반딧불 거리라고 불려지는 곳으로 타임트립 (아키타 현 요코테 시)

일본 굴지의 폭설지역인 아키타 현 요코테 시. 역사적 건조물이 많이 남아 있는 ‘마스다의 거리’는 지난해 국가 중요 전통건조물군 보존지구 (중전건)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풍설 등으로부터 창고를 보호하기 위해 안채로부터 이어지는 사야라는 건물에 푹 뒤덮인 안창고는 눈이 많은 지역 특유의 건물이기도 하고 웅숭깊은 태도의 마스다 상인을 상징하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10 월 4 일 ~11 월 3 일에 개최되는 ‘제 29회 국민문화제/아키타2014’에서는 이 ‘거리’를 무대로 지역 생활 문화를 포함한 문화 활동이 소개됩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마스다 ‘창고의 날’은 10 월 5 일 (일)에 개최되어 평소 공개되지 않는 역사적 건조물 등도 특별 공개됩니다.

옛날부터 지켜지고 구전되어 온 ‘마스다의 거리’. 거기에는 지금도 변함없는 생활 문화가 남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방문해 진짜를 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제 9 회 마스다 ’창고의 날’
http://www.tohokukanko.jp/event/141005/
문화를 여행한다!국민문화제・아키타 10/4-11/3까지!

http://common.pref.akita.lg.jp/kokubunsai2014/
마스다의 안창고、더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