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기관차 운전 체험 코사카 철도 레일 파크에서

코사카마치에서 2014년 봄에 폐지되었던 광산 철도의 역 및 차량을 활용한 테마 파크 ‘코사카 철도 레일 파크’가 오픈했다. 다이쇼-쇼와시대 초기에 사용하던 차량을 정비 공장 등에서 전시. 옛 운전사의 지도 아래 국내에서 유일하게 디젤 엔진 기관차 및 제설차 체험을 할 수 있다.

운전가능한 것은 전체 길이 약 14미터, 무게 55톤의 디젤 엔진 기관차. 2009년에 노선이 폐지된 채로 있던 것을 옛 운전사 및 보선사 등의 협력으로 정비했다.

운전 체험은 난이도 별로 2코스를 준비했다.

 ‘체험 코스’ ( 1일 5명 한정, 8천엔)는 기차역에서 대략 100미터를 왕복한다. 설명을 들은 후 약 500미터를 두 번 왕복하는 ‘운전사의 길 코스’ (1일 15명 한정, 최초 3만 5천엔)에서 경험을 쌓은 후, 연결된 기관차의 운전을 신청할 수 있다. 코스 모두 고등학생를 제외한 18세 이상부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디젤 엔진 소리와 무게감 있는 차체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을 경험하고 나면 많은 것이 발견된다. 실제로 철도에서 활약했던 운전사의 본격적인 지도를 받는 것도 기쁘다.

그 외에도 1909년 개관 당시 모습으로 복원된 역이나 제 2종 철도건널목 등 볼거리가 많다. 자전거형 레일 자전거를 타서 트랙에서 내려다 보면 광산으로 번성했던 도시 분위기도 즐길 수 있다.

 2015년 여름에는 JR동일본에서 활약했던 침대 특급 ‘아케보노’의 전시도 개시. 숙박 시설로도 활용된다.

개장은 오전 9시-오후 5시. 정기 휴일은 화・수요일(공휴일의 경우는 다음날)

문의처=전화 0186 (25) 8890 。

■参考URL 참고 URL:

코사카 철도 레일 파크 공식 웹사이트

http://kosaka-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