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버스 BRT

게센누마를 지나는 열차인 게센누마선과 오후나토선이 동일본대지진 때 피해을 입어 열차 복구를 검토 중인 가운데, 이를 대신하여 게센누마에는 귀여운 버스 BRT가 달리고 있습니다.
BRT는 ‘Bus Rapid Transit’의 약자이며, 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보통의 버스와는 다르게 전용 노선까지 정비하여 고속운송 시스템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규격에 맞는 플랫폼과 대합실까지 설치되어 있으니 거의 열차느낌!
게다가 실제로 각 정류장을 ‘역’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지역 주민은 물론이며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복구대책에 힘쓰고 있는 게센누마를 응원해 주세요.